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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창업자 "가상자산 거래소 뚫렸다면 은행은 더 취약할 수도"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가 대규모 해킹 사건을 계기로 전통 금융권의 사이버 보안 위험을 경고했다. 인공지능(AI)이 해커의 공격 역량을 끌어올리는 상황에서 은행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주장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자오 창업자는 3일(현지시각) 공개된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거래소가 해킹당할 수 있다면 은행은 더 취약한 상황"이라고 말했다.공격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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